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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6월 21일 주일낮예배 '주가 맡긴 모든 역사'
2026-06-15 15:17:41
정준호
조회수   6

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
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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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
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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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나라 올라가서 주님 앞에 절하고
온유하신 그 얼굴을 뵈올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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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을 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 고마워
나의 주께 기쁜 찬송 드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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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주를 나의 주를

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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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주를 나의 주를

손의 못자국을 보아 알겠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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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
나를 맞을 준비하고 있겠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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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들과 한소리로 찬송 부르기 전에
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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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로운 시온 성에 들어가서 다닐 때
흰 옷 입고 황금 길을 다니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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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
세상 고생 모두 잊어버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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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주를 나의 주를

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

//
나의 주를 나의 주를

손의 못자국을 보아 알겠네

댓글

정준호 2026-06-15 15:18:54
찬송가 240장 '주가 맡긴 모든 역사' 입니다. 1절은 후렴없이 부르고 연이어 2절 전체 부릅니다. 간주 후 후렴없이 3절 부르고 연이어 4절 전체 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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